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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월 틈새계층 지원사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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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작성자 : 유성행복누리
- 등록일 : 2017-07-24
- 조회수 : 3051
6월 틈새계층 지원 사례
1. 김ㅇㅇ – 김ㅇㅇ님은 선천성 기형으로 장애를 가지고 태어났으며 현재 고령의 부모를 모시고 살고 있습니다. 살면서 장애 정도가 점점 심해져 일 상생활 및 경제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 다. 김ㅇㅇ님은 자신의 기형을 수술로 치료하고자 하는 의지가 강하고 치료 후 경제 및 사회활동도 열심히 하고자 합니다. 재단에서는 수술을 위해 고액의 의료비 지원이 필요한 김ㅇㅇ님에게 의료비 200만원을 지원했습니다. 건강을 되찾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시길 기원합니다.
2. 박** – 박**님은 장애와 중증 치매를 앓고 있는 무의탁 독거 어르신입니다. 자녀가 한명 있으나 현 재 연락두절인 상태라고 합니다. 박**님은 집에서 홀로 계시다가 넘어져 쓰러져 계신 것을 집 주인이 발견하여 응급실로 이송 후 고관절 수술을 받으셨으나, 병간호와 돌봐 줄 사람이 없고 생계비도 막막하여 재단에서 생계비 40만원을 지원하였습니다. 박**님이 하루빨리 나으시고 건강한 생활을 하시기를 기원합니다.
3. 손ㅇㅇ – 어르신 두 분만 사시는 노인 세대로 자녀들과는 관계가 소원하게 되어 연락을 하지 않고 살고 계시다고 합니다. 연락도 되지 않지만 자녀가 있다는 이유로 기초생활수급자 책정에서 탈 락되고, 노령연금 수급과 노인일자리로 생계를 이어가고 계셨으나 현재는 그마저도 일자리가 없어 생계가 어렵다고 합니다. 손ㅇㅇ 어르신이 얼마 전 허리 디스크 수술로 의료비 지출이 과 다해 어려움을 겪고 계셔서 재단에서 생계비 60만원을 지원해 드렸습니다. 어르신들이 노후를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기원합니다.
그 외에도 9명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긴급지원을 해 드렸습니다.
6월 총 지원금액은 8,165,320원으로 지원대상은 생계비 9명, 의료비 2명, 긴급지원비 1명입니다.
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후원해 주신 후원자님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.